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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센조켄2004-02-29 05:27조회 348추천 21
어쩔 수 없는게 있다.

"너 차뽑았어? 뭘 태워달라 그러는거냐 얘는?"

"응. 작년 여름에 아빠가 새로 뽑은거.
그거 나 타래."




"................."


아무말은 못했지만 당시 나의 표정은 이랬다.
  ㅇ_ㅇ
원래 이런 표정 -_- 인 것을 감안해 본다면.
눈이 한 35배는 커졌었음.

'18....... 넌 이제 22살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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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haley2004-02-29 05:33
:@ 불끈뿔끈!!!!!!!!
scatterbrain2004-02-29 06:09
^^
이보람2004-02-29 06:10
선택받은 인간이로군요;;
고기공2004-02-29 08:18
............................-_-;
psyche2004-02-29 10:13
동감.
모르는사람2004-03-07 12:26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