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또 막혔따!!!!!!
haley2004-02-29 05:38조회 327추천 26
삼일절 지나고 나면 개학이니까
어제 내 목을 보고 경악한 마덜의 말도 새겨듣고
(마덜: 때 좀 배껴라!!!!!!!!!!!!!)
1시 40분 부터 2시 28분까지
근........ 얼마만이지? ;; 하여튼 목욕을 끝마쳤다.
젠장 그래 나도 내가 드러운거 알아
나 발도 한달에 한번 씻는거 안다고
그래도 정말 너무 심한거 아니야? :@
저번에도 하수구 막혀서 온가족이 나보고
야만인 거지 거렁뱅이 니가 여자냐라고 독설을 퍼붓게 하더니
오늘도......얼마 밀지도 않았는데 때들이 쌓여 물이 안내려가더라
그래도 꿋꿋이 팔다리배목 등등 때 벅벅 밀어주고 머리도 서비스로 감고 나왔다
불쌍한 화장실
현재 눈뜨고 볼 수 없는 참담한 회색 찌꺼기들이!!!!!!!!
아빠 오면 뚫으면서 또 무슨 소릴할지 ㅋㅋ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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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dan2004-02-29 07:31
집에서 드럽다고 구박받는건 마찬가지...-ㅅ-;;
모르는사람2004-03-07 12:27
목욕하고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