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이 끝났습니당...
많이 놀고 싶었습니다..
마시고 싶었고..만나고 싶었고..추고 싶었습니다..
지금..저는
라디오 헤드를 들으면서 냉수를 마시고...
너무 지겨워서 하루하루가 새로운 룸메이트를 만나고 있고..
'creep'을 들으면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아...저는 늘 이러했고..이러할것 같군요.
스릴있는 뭔가가 필요한데..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굴러봅니다...방안에서..뒹굴뒹굴..'creep'도..어지럽습니다.
(-_-)(_-_)(-_-)(_-_) 뒹굴뒹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