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까이유2004-03-02 22:42조회 343추천 3
벌써 3월이네요.
나만 몰랐나. 두둥 (...)
좋아하는 사람에게 메일을 썼고,
리스트 같은 것(?)도 정리했고,
쓰레기 봉지도 하루에 세개씩 갖다버릴거에요.
무서운 연체료도 반납하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장도 한번 봐주고,
아, 그전에 내 상상에 매몰되지 말길. 꺄르르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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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캐서린2004-03-02 22:48
약국에서 장청소하던데.
배추2004-03-03 00:29
지연~ 지연~ 지연~
Gray2004-03-03 05: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하는구나!!!
뮤2004-03-03 07:14
컥..나 무서운 연체료 하나 있어..해외통화료;;
이거 벌써 두달째 안냈네.....ㅠㅅㅠ
이거 벌써 두달째 안냈네.....ㅠㅅㅠ
시아2004-03-03 11:01
연애하면 저렇게 ㅋㅋ 웃어야해? ㅋㅋ
연애하면 흐뭇하게 :)일케 웃어줘야지.
연애하면 흐뭇하게 :)일케 웃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