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정말. 좋다.
물론 루시드 폴도.
정말. 좋다. 정말.
대략 한달 전부터 외출시에도, 집에서도... 미선이와 루시드 폴의 음악만 틀어대고 있다.
전혀 질리지 않는다.
질리기는 커녕 매우 좋다.
어제부터 하루의 반나절 이상을 침대에서 보내고 있는데...
예외없이 컴퓨터에선 미선이와 루시드 폴이 무한 반복.
멜로디도, 목소리도, 가사도... 가슴을 마구 찔러온다.
그대, 내 귓가에 머무네.
미선이.
담요2004-03-07 14:06조회 319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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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배추2004-03-07 14:15
나도 좋아~열라...
D2004-03-07 14:20
루시드폴! 새. 자주 들어요!! 그리고 버스, 정류장에 삽입된 그그그. 그대 손으로. 도 디게 좋아함.
KarmaHiro2004-03-07 14:30
조윤석 너무 좋아합니다~ ^^
ACDC2004-03-07 15:00
질리기는 커녕 들을수록 좋기만 한.
moviehead2004-03-07 15:48
왜 신보소식이 안들려오는지.
뮤2004-03-07 16:49
저도 윤석씨 팬이예요~:$
담요2004-03-07 17:24
정말 신보 소식이 왜 안들리는지...
얼마전에 찾아보니 관련 홈페이지도 모두 사라졌더군요;;;
얼마전에 찾아보니 관련 홈페이지도 모두 사라졌더군요;;;
ACDC2004-03-07 17:59
신보라.. 유학 가셨으니; 요전에 불쑥 나타나서 공연 하더니 또 다시 잠적;;
grapevine2004-03-08 05:06
송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