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국가에 말에 교육맞게 교육했다
딱딱한 의자위에 딱딱한 책을 보고 쓰며
의미없는 공부로 나무들의 학살
매일 늦은밤이 되서야 기댈수 있었다
매일매일 가식적인 전투속에 무감정하고
TV에서 세뇌된 가짜 감정에 진저리쳤다
세상속에 난 좀더 악싹 빠르고 비겁해졌다
you have turn me
9년도 앞으로 미래도
정부에서 계획된 각본에 움직이는 톱니바퀴에 불가했다
전쟁도 나도 결국 전능하신 정부님께서 시키시는것이니까..
선생님도 어머니도 똑같이 말하신다
결국 나는 바보
이런 사회발전의 길을 막아서는 놈은 소외뿐
나는 정부님께서 주신 컴퓨터로 게임이나 해야겠다
나의 친구는 정부님을 찬양하며
언제나 단어장을 들었지
그래서 정부님께서 선물을 주시고
그는 역겁지
마치 개가 주인의 끈을 끈고 나가 굷어죽는거이랑
주인말을 잘들어 배가 부른것처럼 보이더라고
도피는 죽음
순종은 명예
마치 종교 같더군
마치 슬픈 배짱이가 된것 같다 난 개미가 되기 싫었어
나는 최후의 외토리
그래서 기쁘고 슬프다
그래서 인간은 먼과거부터 톱니바퀴였어
세월이 갈수록
톱니바퀴 다웠지
오늘 내가 인간을 정의한다
인간은 톱니바퀴이며 그러치 않을경우 바보가 된다
너느 어느부분에 들어가 돌길 바라니?
위대한 톱니바퀴가 되도 상실감은 사라지지 않을거야
결국 이제는 잊어먹은 그것을 찿고 싶을꺼야
정부는 나의 비명을 무시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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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해서 글을 계속 씀=_=;
톱니바퀴
오늘도
괴로운더위속에 갈증을 느낀다
바닷물은 마시지 말라 시궁창도
마시자!
노래를 부르며
광합성을 즐기며
앞으로 걸어가자
무감각해지는 갈증에
나자신도 두러워지지만
광합성을 견디며
앞으로 걸어나가자
비가 내린다는 기대속에
톱니바퀴(2)
이봐 내친구가 미친것같에
365일 밤쌘 그는 계속 수학공식을 중얼거더군
이제 그의 머릿속에는 수학공식으로 넘치지
사랑도
예술도
진실도
모두 잊었지
전부 날아갔지
축하해 너의 승리야
난 울지 않을꺼야
나의 친구가 성공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