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테니스의 왕자

암울한생물2004-03-13 10:38조회 334추천 9


심하게 통키를 떠올리게 하는 만화이다.

전설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좀 무언가 다르다면

통키는 오바쟁이이고, 시우는 무게쟁이라는거 ........


선배들하고 싸우면서 지지 않는 것도 닮았다


멋있는 척 하는 것이 슛돌이까지 연상시킨다.

고로, 슛돌이와 통키의 하이브리드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8

psyche2004-03-13 10:45
료마가 시우인가부다...
그리고 통키랑 다른 점은 료마가 매우매우 성격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다는것;; 난 그렇게 보이던데;;

모니모니해도 후지랑 데즈카 부장이 젤 멋짐 +_+
조영길2004-03-13 13:07
저도 오늘 그거 봤는데...
잼있더군요
3호선2004-03-13 13:47
데즈카 부장 필살기가 최강...-_-;
psyche2004-03-13 14:58
데즈카가 테니스를 하면 금빛이~~~
이보람2004-03-13 15:09
데즈카 존;;
2004-03-13 15:25
후지가 괜찮죠.후후
KarmaHiro2004-03-14 02:46
테니스의 왕자 뻔한 스토리인데 흥미진진하더군요~
임이랑2004-03-14 03:55
데즈카씨 연령미상이예요 -_- 그게 어딜봐서 중학생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