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날 휘둘러서 자아가 사라질러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후 그런 내용의 글로 불만을 했었다(지금도)
어느날 나 라는 자아에 대한 명확한 파악같은게 필요했다
나는 뭐고 나다운 태도가 뭐었는지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없었다 라고
무에서 유로 가는것이 가능한가
그러니까 독창적인 순수한 결정체를 나는 있었나
없다
나는
성격도 지식도 학습과 본능으로 표출되는것이다
환경또안 중요한 변인이다
사건은 과거가 되고
그것은 곧 나 다운 과거가 된다
그럼 인간은 다른 유기체와 달리
독창적이 였단가
그것은 학습이 소재가 되면서 응용되어 진보되어 목표에 도달하게 되는것
나의 행위 순간순간이 나다웠던것같다
현제 순간이 나를 만들어간다
학습을 소재로
그게 중요한것 같다
예술가들의 천재적인 영감은
선천적인 성격이 되지만
학습과 경험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파블로 피카소의 어린시절
아버지의 비둘기와 투우
그의 광장
이 학습과 경험을 줬다
그걸 매체로
더욱 성장하고 구체적으로 표현이 가능했다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이 되고
전쟁은 베로니카 를 낳았다
그럼 왜 나는 이생활의 실증을 느끼게 된것일까
명령과 압박
이것이 의욕을 떨어트리고 지치게 만든다
명령은 기계나 노예에게 적당한것이다
그들은 평등한 부탁의 요구가 아닌
인권을 깍는 명령을 한다
사회적으로 보이지 않는 협박에 압박으로 우리에게 명령하는것(선생이나 사장이나)
매일 새벽에 일어나 눈치를 보며 일을 하고 늦은 새벽에 돌아가는일 을 하는것이다
그래서 스스로는 스스로에게 흥미와 능력에 투자를 할수 없고
기계처럼 일하게 느껴지고 옅어진 인격 보다 다 남은 육신에 쾌락을 쫒는다
라디오헤드의 노래 노서프라이즈 처럼
정부는 우릴 대변할수 없다
나는 다운시프트족이나 음유시인이 흥미가 간다
69에서 무라카미류의 삶의 태도에서 깊은 인상을 줬다
자아실현은 기계로서 희미해진다
주입식교운은 학습으로서 거리가 멀어지는듯하다
(차라이 이슬라엘 사람들처럼 좋아하는 책이나 실컷 읽고 싶다)
자신에 대한 능력으로 집단에 머물러라 라는 내용으로 에바TV판 마지막말인듯 하다
자신의 입장을 만족하고 진보의 길을 걸어야한다
학습으로 나자신의 진보
일기를 쓰면서 자신의 이해와 반성
스스로에게 혁명을 찾는다
======================================
내가 생각하는것을 쎴습니다
무지 유치한 글일지 몰라도
이것이 저의 미숙한 사상입니다
전 여기까지 생각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