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변의 여러 상황들을 보면서 느끼는것은
이미 세상은 상당수의 돌아이들이 점령해 버렸다는 우울한 사실인데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면서 결국에는 의외의, 납득하기 힘든 난감한 결론에 봉착했다
설마 내가 돌아이인것인가..
상당히 이중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나로서는 나름대로 잘 적응해 가기도 하지만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이 세상이 두렵다.
뭐 거창하거나 그런일이 아니다. 매사에 삐뚤어져버렸다 I was being oblique-
그게 과연 나인가 하는게 문제의 주안점
나는 정말 세상에 맞지 않는 옷인가. 적어도
(왜 맨날 인용만 해대는지 어쩔수없다 그것은 나의 전부-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은만큼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또 스타세일러는 끔찍하기까지 하다.
그 목소리부터가 거슬린다. 멜로디는 오바하고 유치하게 뿅뿅댄다.
왜 매사에 시니컬렌즈를 착용한 채일까
나를 위한 세상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
몇안되는 데스티네이션도 과도한 전입인구로인해 오염되고 황폐해져가고있다 나는 겸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