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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개인적

비구2004-03-19 16:01조회 369추천 6
외로된사업? 에 골몰?

결국 착수하기로했다.

세상을 나같이 만들기로했으며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일단 양의압도로 결정이 났으나 찰나의 양의압도라는 마음가짐으로는 결국 질이로세로 판가름 나겠지만 그때문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아 나는 쌉치는게 즐겁다. 가끔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덕분에


하지만 정말이지 그것도 찰나요 소심한 면도 늘 안고가야할 불우한이면

틀리다 뭔가틀려 난 뭔가 틀리다 내가 좋다 라고 느꼈었는데

시간은 나를 녹여버려가지고는 결국 에반게리온에나오는뻘건액체같이 되어 세상에흡수되어 버리고 있는 지금 이시점에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일단 비범한 우 를 올바른 길로 이끌 대사업을 추진한다.

언젠가 강한 독설과 비난으로 더이상의 자멸을 중단할것을 요구했으나 정말이지 호응-이 호응이라는 것은 참 중요하다 아무리 달콤한 열매라도 사람이 따먹지 않으면 그 의미가 없다. 이생각을 뜻밖에 인간위주의 서구제국주의적?크리스트교적?사상이라는 수능의폐해인듯한 편협한 잣대로 바라보는 오판는 버리길 바란다. 꼭 인간이라기보다는 그것을 먹고 씨앗을 퍼뜨릴존재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결국 진지한 고뇌와 성찰없는 무분별한 상념의 남발이라는 거친 응수를 누구하나 언급없이 파뭍혀버리고 천재지변으로 그 근거조차 상실하였다.

결국 레벨로서 나를 앞지르는 결과까지 당도하고 계속 진행중으로보아 제2의 S사태를 기록할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난 굴하지 않는다 내 발목을 잡을 씨앗이라도 일단 심고보는거다

배부른 심신위에 치욕을 배가하더라도 남에게만 자살을 권유하는 금기를 어기는 상황이 오더라도

현실과는 정반대의 생활 정반대의 실천


손가락움직이는것정도야 양보할수가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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