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쥰세이

todd2004-03-21 07:35조회 339추천 7
아가타 쥰세이.

마빈과 아오이의 사랑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느낀다.

물론

그 우중충한 영화에서가 아니라.

주황빛 책에서의 마빈과 아오이.

어쩌면

비오던날 밤

아코를 들으며

내가 읽던 그 분위기가

아름다웠던 걸지도 모르겠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

Paranoid?2004-03-21 09:48
처음에 아오이의 이야기를 3화 까지 읽고 나서 쥰세이의 편을 펼쳤습니다.
그 때 느껴지는 거리감. 냉정과 열정, 그 사이.
D2004-03-21 10:00
죄송해요-_-; 쥰세이 참 잘 생겼죠!(;;;;;;
sin232004-03-21 15:05
으음...냉정과 열정사이, 영화를 보고 참 난감했던 기억이...-_-;;
책과의 거리감이 참;;
쥰세이~~ 멋진 남자입니다~
2004-03-22 02:19
아오이가 좋아요.
마빈과 아오이가 더 좋았어요.
맴맴양2004-03-22 05:26
ㅇ ㅏ;; 마빈은 굉장히 젠틀한 느낌이었는데..

영화에서는 무슨;; 아오이를 돈주고 산 아저씨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