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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님 보세요

현실1999-01-04 03:15조회 0
(앗! 죄송...에시드플러스님이셨죠...닉네임의 기원이 궁금하네요...)

상아에는 에어백 E.P.또 안들어올 꺼야꺼야...선언했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새로 들어온거 확인 했습니다. 압구정동에 있는 상아 레코드 가게이고요.
...그러니까... 압구정역 시내 버스정거장을 기점으로 잡아보죠. 자, 눈앞에는 길건너편에 현대아파트가 보일것이고 등 뒤로는 상가들이 주욱~ 늘어서 있습니다. 그 기점으로 휘릭휘릭 고개를 돌리시다 보면 마을버스 정류장이 왼쪽에 보일거예요. 그 정류장 앞에서, 도로를 마주보고있는 상태에서, 180도 턴 하시면 '코끼리 상가'라는 빛바랜 금빛 찬란한 간판(?)과 입구가 정통으로 보일겁니다. 그곳으로 곧장 돌진하셔서 오른쪽을 휘릭 돌아보시면 직방으로 상아 레코드 입니당.
가기전에 (02)548-0187로 전화 거셔서 다시한번 아직도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게 좋겠네요. 혹,찾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신다면 015-8528-7752연락을 넣어 주세요. 자랑은 아니지만...현시리는 백수입니다. 흐하하핫!-_-;

학교예기...고생이 많으시내요... 저희학교 뒷소문들도 정말 찬란하지만 전 직접 맞딱뜨릴 기회가 다행히 없었던 편. 워낙에 아웃사이더였다 보니... 하지만 임원들은 정말 이를 가는것 같더라고요...

어...mnet는 뽀개진 호박들이 먼저 30분...(두곡만 녹화 했는디;;...)...
라됴가 후속타 30분을 보내 줬었는데...철폐랑 모조나무들이랑 크립이랑 'anyone can play...'순으로 아스토리아 버젼으로 나왔고 벽오르기랑 안드로이드가 바르셀로나 라이브로 나왔죠... (역시 두곡만 녹화...;;)
...그저그러하였다면 너무 속 뻔한 위로 일까;;...
...마음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에시드프러스님...
같이 방법을 생각해 보는것도...재밌겠네요...

조금이라도 덜 상처받는 방법을 터득하시면 좋겠고요.
지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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