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일때려치고 열심히 백수생활하면서
여기저기서 니x씨x 거리면서
인상쓰고 산지 몇일 됐다.
오늘도 역시 그렇게 살았다.
그러다가 오늘 할아버지가 집에 오시더니
법원에서 전화가 왔단다.
무슨 전화가 왔는지 물어봤는데
무슨 껀수가 잇어서
재판 받아야 하니 4월 8일날 오후 2시까지
전주 지방법원 5호법정으로 나오라고 했다드라.
교도소랑 빌어먹을 소년원 나온후로
남한테 시비걸고
아무데다가 주먹질 하지 않고
성질나도 개 x 랄 같이 잘 참았는데
결국 예전에 있던 폭력 건수 땜시
또 발목 잡혔다.
닝기미.....
세상은 왜 날 가만히 냅두지 않는건지 도저히 모르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