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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O형 혈액 급구~(?????)

acid+1999-01-06 06:38조회 0
***제목이랑 글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요...***
정말 오랜만에(????) 들른 것 같은데...
아~ 우선 제게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구 전하고 싶네요. 그거 읽고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절대로 용기를 잃지 않기로 다짐, 또 다짐했습니다. 근데 의외로 많으신 분들이 학교 내부의 비리를 모르시는거 같더군요.좀 놀랐어요. 저는 정말 그런일을 거의 매일 겪고 있거든요...
그건 그렇구... 이제 자서전은 그만 쓰려구요. 제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렇게 설치는(?)게 너무 이기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글구 아직 폭넓은 경험을 하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두, 제 자서전이 너무 편협된 논리와 사고로 전개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구요..아무래도 좀 더 늙은(?) 후에, 그니까 제 인생을 관조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그때 자서전을 쓰는게 옳을듯...
오늘 여기 들른 이유는, 친구랑 레코드 샵에 간 꿈을 꿨기 때문인데요...
깨기가 얼마나 싫던지... 너무 아쉬웠어요.
꿈의 내용은 대충 이런건데...
레코드 샵에 the smashing pumpkins의 once upon a time이 울려퍼지고, 저와 제 친구는 rh의 부틀렉 두개를 사고... 그런 꿈이었어요. (너무 시시한가??)
정말 레코드 샵에서 rh 정식 앨범말구 딴 거(부틀렉이든 japan only싱글이든) 한 번 봤으면 좋겠어요. 특히 제가 사는 부천은 조건이 너무 열악하거든요.
라이센스로 나오는 싱글도 안 팔더라구요. 그러니 그 꿈을 꾸고 제가 얼마나 행복했을지는 상상이 되시겠죠...
마침 bside를 판다고 하시던데....사고는 싶지만....
ec...카디건스 때문에...(제가 정신이 살짝 나가서 카디건스 cd를 몽땅 긁어모으는 바람에...but 모든것이 함량미달이더군요...딱 두개.lovefool이랑 my favorite game만 어느정도~)그거 사느라고 한달 용돈을 날려버렸답니다...카디건스꺼 사지 마세요.이러면 안되는 거 알지만 제발 부탁...
맞다~ 기쁜 소식(?)
(좀 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제가 어제 7 television commercials를 샀답니다.
(어제 가게에 들어왔거든요. 이쯤되면 부천의 수준을 짐작하실런지..)이제 구차하게 화질나쁜 테이프를 디밀어 넣고 녹화를 안해도 돼서 넘 기뻐요. 근데 뮤비 하나하나의 수준차이가 심하던데... 개인적으로 fake plastic trees가 제일 못찍은 거 같더라구요.꼭 pulp의 commonpeople같더군요.(물론 그보다야 낫지만..)
high & dry도 u.k.버전이 더 나은것 같구요.
just를 보시구 울 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
thom이 뇌성마비냐고...그말 듣고 보니까 그런것도 같던데...히~
글구 karmapolice는 첨 봐서 그런지 멋있더군요. 마지막의 무시무시한 반전도 좋구~
streetspirit랑 karmapolice가 젤 좋던데...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는 말이죠..
아~ 팔이...
오늘 오랜만에 빵이랑 과자 굽다가 오븐에 팔을...(저랑 안어울리지만 요리를 좀 하는 편이거든요...푸하하하!) 화상약을 바르니까 너무 아파요. 으흐흐~
모두 건강하시구요, 안녕히 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알 계세요.
그럼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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