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참 만에 왔군요..
정말..... 이런 허울 좋은 핑계로 나타나지 않고..
RHkorea 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비난 받아도 두손 들수 밖에 없음..
사실 여기 거의 안 오면서까지 열심히 한것도 아니면서도...부끄럽게도..
하지만 아직 난 살아 있다구요..
꼬리 하나 남기지 않다가 이런글 갑자기 남기는게 좀 그렇지만..
그래도 나의 생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生存點 하나 찍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