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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알아 가고, 그리고 나서 ....

 커피군 2004-04-21 20:11조회 360추천 5




에 ... 예전엔 참 콜라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

요즘엔

(요즘이라 그래봤자 술은 3년 전 부터 마셨구나 ;;)




술이 좋더라 이겁니다....


콜라만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제 콜라는 왠지 어린시절의 추억같은게 되는...


(그러면서도 맥콜은 열라 좋아한다)





술을 아마 4주전 쯤인가부터 줄이고 있는데요


아아 이게 멀어질 수록 간절해지는건 왜일까요;;




그래도 마냥 예전처럼 퍼마시는건 영 아니올시다 라고 생각해요




뭐 몸도 생각하고 돈도 생각해야죠


흐흐 그냥그냥 푸념 한번 해봤어요


오늘도 힘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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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kana2004-04-22 00:50
아무리그래도 알콜보단 콜라가 입엔 더 달잖아요..........
나무2004-04-22 02:32
저도 맥콜 열라열라 좋아요~
유감2004-04-22 04:18
재수하면서 느는건 한게임 테트리스와 술밖에 없는듯..-,-
★★★★☆2004-04-22 09:12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기를.. 몸상한다-_-
김세영2004-04-22 10:08
술담배 다하지 말아야겠군여.. ㅎㅎ;;
김세영2004-04-22 10:08
전 청소년으로써;;;;
Meditation2004-04-22 11:07
술을 안할수는 없지여~
아 그리고 맥콜은 저도 원츄.
Corn2004-04-23 11:24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