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 예전엔 참 콜라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
요즘엔
(요즘이라 그래봤자 술은 3년 전 부터 마셨구나 ;;)
술이 좋더라 이겁니다....
콜라만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제 콜라는 왠지 어린시절의 추억같은게 되는...
(그러면서도 맥콜은 열라 좋아한다)
술을 아마 4주전 쯤인가부터 줄이고 있는데요
아아 이게 멀어질 수록 간절해지는건 왜일까요;;
그래도 마냥 예전처럼 퍼마시는건 영 아니올시다 라고 생각해요
뭐 몸도 생각하고 돈도 생각해야죠
흐흐 그냥그냥 푸념 한번 해봤어요
오늘도 힘찬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