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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acid+님께

acid+1999-01-29 04:47조회 0
임동현 wrote:
>쩝 제이름을 잘못치셨더군여...


**** 2929292929....죄송...잘못 친게 아니라 잘못 봤어요...


>근데 acid+님께대해서는 아는게 없군여...
>자세한 소갤..


**** 소개라... 소개는 제가 충분히 한것 같은데....

저는 부천에 살구요, 나이는 17, 성별은 여....

라디오헤드를 좋아한지는 어언 6년..

멤버중에 thom을 젤 좋아하구...

그래서 thom 사진을 한 200장쯤 모았어요.

물론 거의 다 internet에서 건진 거지만..


또 무슨 소개를 해야하나...

저희 집 식구는 다섯명..

아버지,어머니,backstreet의 nick을 좋아하는 언니

글구 저와 울집 강아지 julie...

흔히들 말하는 콩가루 집안의 성격을 약간 띠고 있죠...후후..

왜냐면 언니와 제가 투쟁을 일삼기 때문에...


저의 소박한(?) 꿈은...

radiohead처럼 위대한 band를 만들고는 싶지만....

그냥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밴드를 만들구

제가 거기의 리드보컬&리드기타를 하는거에요.(호호호)


꼭 훌륭한 뮤지션이 돼서 thom을 만나봐야 할텐데......

제 일생의 목표랍니다. thom을 직접 보는게...ㅠ.ㅠ

저희 집 식구들은 그 실력에 무슨 가수냐면서 뜯어말리지만...

이제 듣는것 만으론 만족할수가 없게 돼버렸거든요..

저두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게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 제가 앨범 내면 마니좀 사주세요..저는 언젠가는 그럴날이 올거라구

굳게 믿고 있거든요..ㅠ.ㅠ >


이상으로 이상한 나라의 acid+소개를 마칠까 하네요. 동현군..(?!)

심심하면 멜 보내세요..그치만 곧 개학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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