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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여러가지

현실1999-01-30 03:03조회 0
velvet goldmine
레코드가게 아저씨가 말씀 하시더군요. 벨벳 O.S.T.는 라이센스 되거나 수입되기 어려울 거라고요... 폴리그램에서 나와 비싸다나요...으으으...
아저씨가 친구랑 막 떠드는 야기를 엿들었습니다. 벨벳 O.S.T.의 톰 야기를 하며...'그 인간 또 배에 힘주고 노래부름 다음 앨범 안살꺼야!!!'...하는 악담을 퍼부으시더군요...도대체 어떻길레...식은 땀이...;;

nobody does it better
들을 수록 좋은 곡이네요... 특히 톰의 주정부리는 양 비틀거린는 위태로운 목소리도 음청 사랑스러워요~...
영화 사운드 트렉으로 넣어도 어울리겠다 생각했는데...아니나 다를까...찾아보니 영화 007의 주제가 였다는걸 알고 황당하게 벙쩌 버렸습니다...
원곡을 들어봤죠... carly simon이라는 분이 부르는데...음...
전 톰이 부르는 버젼이 더 좋네요^^...

interactive
빌어먹을 lunanium이라니요...무슨말씀을...
그 라이브 앨범 말이죠. KTS에서나온, 흰색 계통의 표지 맞나요?
실없는 질문인거 압니다...그래도 ...좋나요...?

라됴헤드의 정규 라이브 앨범이 올해 나온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이에대해 구체적으로 아시는분 없으신지...

karma police
전 이곡의 가사 구성이 문답 형식이란건 예전에 루져님이 해석하신걸 보고야 알았습니다.(다시금 감사...) 들을 수록 좋다는 걸 세삼 느끼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관련 기사를 봤더니...여기서 톰은 주인공이 아니라 나레이터 같이 보이게 하고 싶었다는 감독의 말이 있더군요...한결 이해가 쉬워 졌습니다.

간만에 물마시면서 그 뮤직 비됴를 다시보다가 깨달은게 있습니다. thom이 아무때나 비춰지는게 아니더라고요. 노래중에서 karma police의 답변이 나오는 파트에만 카메라가 돌아가서 그를 비췄습니다. 가사에서 karma police에 항변하는 화자의 멘트에는 쫓겨가는 아저씨의 뒷모습이 비춰줬고요. 뮤직 비디오 상에서의 문답의 구성이 더 구체화 된거네요.
나중에 phew for a minute there i lost my self에서는 그 쫓기던 아저씨가 정통으로 비춰지는 식...더 이해가 잘 돼더라구요...
녜...주의력 부족입니다... 이제 깨닫다니...-_-;;

태아가 그려진 성냥 곽을 보면서 정말 톰요크적인 심상이다...하고 생각해 봅니다...

meeting people is easy
각종 사이트에선 미국반이 26일날 나온다느니, 하다못해 6일날 나올 예정이라느니, 난리도 아닙디다.
하지만 올 cdnow에 가봤더니...없더군요...
cdworld에도 가봤더니...없더군요...

젠장할~~~ 빨리좀 나와달란 말야~~~!!!!!!!!!!!!!!!!!!!!!


발광하는 현시리 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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