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뭔가 이상해!
친구가 그랬어요.
우울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즐거운 것도 아닌 것 같고 슬픈 것도 아닌 것 같고 행복한 것도 아닌 것 같아.
오늘은 웃는 게 변했다고 하네요.
제 속에서는 계속 이상한 낯설은 몸에 안 익은 force가 꿈틀꿈틀
그 force는 뇌마저도 주물주물 주물러대네요.
비는 오고 비가 오면 즐거워져야하는데
오늘은 학교에서 잘못 졸아서 그런지 아무 꿈도 꾸지 않았는데 아주 기분 나쁜 꿈을 꾼 것처럼
기분이 나쁘고 또
옛 사랑의 이름을 닮은 하늘이 흐리고
마음 한 번 참 싱숭생숭한 게
뭔가 변하려고하나보아요.
-써 놓고는 노래가사번역본 같다고 생각 =_)
재미있는것 발견 : 위에위에 플래시 메뉴에 마우스커서를 가져다대면
삑삑소리 내고 플래시 메뉴 아래에 자동으로 뜨는 서브메뉴는 뽁뽁 소리를 내잖아요?
그 메뉴 사이들에서 마우스커서를 이리저리 움직이면 그 소리가 참 리듬감있게 들리네요.
디제잉 하는 기분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