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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멍이 말입니다.
이보람
2004-04-28 13:59
조회 394
추천 7
점점 커집디다.
누군지 모르지만, 짓궂은 장난은 이제 그만,
.
음,
가슴이 답답한게, 꽤 오래가네요.
오늘부터 중간고사 체제.
다음주 월요일부터 중간고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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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나무
2004-04-28 14:14
저라니까요 ㅋ
이보람
2004-04-28 14:23
아니! 나무님의 여린 손으로는 그런 멍을 낼 수 없어요!
D
2004-04-28 14:25
보람-_- 너의 파워풀하고, 거친 잠버릇에 의한 것이여;;;;;;;;
나무
2004-04-28 16:58
별로 여리지 않은데 ;
나무도 나무 나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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