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떄 학원 선생이 고기를 사준대서~
커피군2004-04-28 16:14조회 381추천 16
갔지요
넷이서 9만원 정도를 먹엇습니다...
미쳤지..
학원 선생님은
힘드시다고 가버리고
우리들은 친구들을 더불러서
재밌게 놀려고햇습니다
(물론 고기는 외상으로 달아놓고, 학원 선생님이 돈이좀 많아서요 흐흐)
근데 알고보니..
나만 솔로였다.....................
는거죠
뭐
지금 소화 안되고 미치겠습니다
대략 2만원 어치의 고기가
배속에서 디글디글 거리는군요
토하고싶은 기분이 이런걸까요
아아아아아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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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D2004-04-28 17:06
힘내;;;
시아2004-04-29 01:00
거기에 너무 집착하지마
(근데 댓글 단 사람들 다 커플이네?ㅋ)
(근데 댓글 단 사람들 다 커플이네?ㅋ)
커피군2004-04-29 01:19
집착이 아니라 (이미 집착의 수준을 넘었..)
농담이구요
그냥 웃어 보자는 취지에서...
농담이구요
그냥 웃어 보자는 취지에서...
chillin'2004-04-29 12:49
컥;;;;
야. 근데 맛있었겠다. 우리 샌님은 모 없나;
야. 근데 맛있었겠다. 우리 샌님은 모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