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안나

knaive2004-04-28 15:39조회 887추천 39
이번엔 안나 까레닌 의 삶을 읽고 있습니다
항상 한 소설을 읽고 나면 몇십몇일을 한 캐릭터에게 감정이입이 된 채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거 시험기간엔 방해가 되더군요=ㅅ=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

나무2004-04-28 17:04
안나 까레리나 말씀하시는 건가요?
같은 작품인가. 전 영화로 봤던 기억이.
생강빵과자2004-04-29 00:33
감정이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