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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놀이 발견

knaive2004-04-28 15:22조회 337추천 13
양반다리를 하고 있던 그녀와 나......

일어나 화장실을 가는 그녀....

갑자기 발이 저리다며 벽에 손을 짚고 고통스러워한다...

한쪽 발을 주욱 늘어트린채 움직이지 못한다....바로 이때닷





그녀의 팔을 잡고 이쪽, 저쪽으로 뛰다닌다

"꺄아아아아아아악~~"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신나서 뛰고 있는 나 =ㅅ=

# 공공장소에서 하면 더욱 즐거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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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커피군2004-04-28 16:09
손을 잡을 그녀(혹은 그)가 없는 이들에게 상당한 쾌감을 주는 글이군요
D2004-04-28 17:07
앗싸~ 한 건 배웠습니다~_~
생강빵과자2004-04-29 00:34
...나중에 몰매 맞을것같아
Meditation2004-04-29 10:29
이성이 아니라면 손가락으로 가볍게 스윽 문질러 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