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님의 반가운(?) 제안은 고맙지만...
대구에 산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밴드연습 하기가 상당히 힘들거 같은데...
거리가 넘 멀자나요..
글구...
밴드는 제가 만듭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밴드에는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
(이런 말을 하는 저도 거북하지만..)
또 제 실력을 더 가다듬어야...하겠죠.
제가 아직까지 밴드를 만들지 않은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엉성한 실력으로 밴드랍시고 행세하고 싶지가 않아서..
죄송합니다. 가소로우시죠???
지금 생각은 이렇지만...
더 많이 생각해 본 다음에 결정해야 할거 같아요.
우선 가장 큰 문제는 거리상의 문제니까..
글구 동현님의 밴드..
잘 되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