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딸려 있던 의자가 사라졌어요;
사실,,
사라진건 아니고,
올해 들어 처음으로 공부책상앞에 앉을고 보니,
의자가 ... 없더군요.
그래서 그 쪽으로 옮겨 놓았는데.
다시 가져오기가 귀찮아서,
그냥.
무릎 꿇고 있는 중;
무릎;; 조금 아프군요.
음,
다리에 멍이 자꾸 커지고, 그 수도 늘어나서,
시험끝나고 병원에 가보려구요.
출신도 모르는 녀석이 아프긴. 엄청 아파요.
아..
아무래도 도서관에 가야 겠어요.
자취방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
나를 유혹하는 녀석들이 너무 많아서..
휴-..
나가기 귀찮은데..
.
병원가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