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ranoid Android M/V 보고 든 생각.
나도 눈 씻고 싶다.
시람들의 눈이란게 얼마나 더러운지
저렇게 씻을 수도 없는데
해 봤자 우는 것 밖에는 눈 씻을 일이 없지 않을까?
눈을 씻고 나면 세상이 좀 더 밝아보일지도.
2. 라디오헤드의 가사들이 모두 한국어였다면
가슴이 철컹.
그랬다면
난
엄마한테 벌써 죽었다.
3. 대낮에 비오는데 도서관 앞에서 키스하고 있는 연인들을 보았다.
서럽다.
4. 일러스트가 멋진 동화책 발견
동화책이 1500원이라서 사러간다는 이야기는 차마 못한다.
5. RH television loading
중에 나오는 재즈풍의 음악이 마음에 든다! (옛날 흑백 텔레비전의 기분이 난다)
그 음악이 끝나서 한참 동안 멈춰 있을라치면 얼른 F5 눌러서
다시 나오게 한다. 아마 오늘 공부하는 내내 이 음악이 귀에서 맴돌지 모르겠다.
2. -_-a 안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