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할 일 없는.,
신세.
감기까지 걸려서 더욱 처량해요.
요 3일동안,
정말.. 재채기.. 100번도 더 했을 걸요.
탈진하기 일보 직전.
=_=... 아아..
내 나쁜 버릇,
이젠 고쳐야 할 때가 온 듯.
재채기를 하고 나면.. 항상..
-_-
욕을 그 뒤에 붙여요.
하려고 한게 아닌데,
코가 너무 아파서, 저절로 붙어나와요;;
그것때문에,
우리 반 자습 분위기 다 망쳐 놓고;;
-_-
이젠, 고칠래요.
음,
우리는 수학여행 갔다 왔다고.
소풍도 안갔데요-...
에엑!
나도 소풍가고 파요-_-
음, 감기약 중에 가장 잘듣게 뭐죠?
약빨 잘 받는거...-_-.
.
시험도 끝나고.
이보람2004-05-07 13:37조회 322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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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개미2004-05-07 14:29
나도 오늘 시험끝났는데....기간 내내 밤늦게까지 컴퓨터하고 영화보고 놀다가 부랴부랴 벼락치기 하고 자느라 마음고생한 아픈 기억들만이..ㅋㅋ 감기 얼릉 낫길 바래요. 콜록이는 너무 힘듬.
Meditation2004-05-08 01:18
화콜 -> 먹고 푹 쉬면 상당한 효과.
무스콜 -> 낫는데 (화콜에 비해)오래걸리나 약에 취하는 현상이 적음.
하지만 역시 병원가는게 제일 낫겠죠;;
무스콜 -> 낫는데 (화콜에 비해)오래걸리나 약에 취하는 현상이 적음.
하지만 역시 병원가는게 제일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