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이었던가 46년이였던가
연기에선 살아있던게 아니라고
기도차지 않을 유형들 그게 공부라고
유형만 달달외워 1234번언제나 같지
여기서 수명을 죽여 몸도 막힐 공간속에서
나의 뇌에는 유형들로 가득하다
자만하는 노인 그리고 변덕스러운 청년들의 사상이
날 서서히 감염시켜
머릿속에 듣것은 모두 포멧하고
깨끗하게 입력하는거야
이자는 쓰레기다 이것은 이런 뜻이라고
괜찮아 부질없는 화학반응이지
에너지를 투자하는거야 개같은사상을 입력하는거야
칠판을 캡쳐하고 잡담을 녹음해봐
남을 짓밝고 비웃고 배부르게 살고싶어서
열심히 외워봐 청소부를 비웃고 친구도 비웃어봐
하..비난하시지 내려다보며 위안해보시지 그래
그게 당신의 아름다운 인생이지
돈많이 벌게 사람배에 매스나 넣으라고
그속에 먹다남은 햄버거도 넣으시지
배 가르며 TV나 보시던지
뇌물이나 빨며 설설기어 다녀라
그래! 당신은 위인이야!
돈이나 벌어서 밴츠도 사고 창녀촌에도 가시지그래!
외국광관간다고? 무감정한 그대가? 외국여자에 취양이 있었나??
직원의 목을 졸라졸라 기계처럼 전원이나 커라고
걸래처럼 너덜너덜해 질때까지 쏙쏙 다 빨아먹으라고
나는 살아있는게 아니야 시간을 죽이며
부질없이 뇌에 개소리를 저장하며 잠이 부족해서 하품이나 할꺼야
돼지수송차량처럼 직원들을 채우고 비버대며 다른일터로 보내고
걷어차고 밤을 새고 서로 험담이나 하겠지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마약도하고 쓰래기음악을 흥얼거리며 벽에 몰레 낙서나 하지
입력과 출력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으며 무감정하게 모든것을 판단한다
자드려요 자 드려요 나의 16년을요
27시간 모두 드러요 가저가세요
잠은 사치라는걸 당신의 감동적인 개소리에 감탄했습니다
개처럼 걷어차고 훈련시켜봐요
당신이 주인이란걸 인식시키기 위해
채찍질하고 나의 먹이을 뺏어가세요
우울증 자살 신음소리 한숨
흔해 빠진것들
내헛소리도 아깝다 국가를 위해 시간이 아깝도다!
세상에 최신가요도 국회의원도 선생님도
다음년도에도 똑같지 출제하지
이것도 자만에 빠진 노인과 변덕스러운 청년의 탓일까?
내가 b라는 액션을 취하면 너는 C라는혐위로
내가 D라는 액션을 취하면 너는 E라는 혐위로
날 체포 할것이지
웃기시군 그 똘망똘망한 눈으로 노려보는게
오토바이에 매달린 개처럼 끌러다니는 꼴을 보라고
이건 기계로 인해 기능의 퇴화를 염려한 우리들을 위한 고문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할짓이 없어보여서 성경책을 들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
기계처럼 척척 저장과 출력이 되는 도덕적이며
이상적인 생활을 꿈꾸십니까
내친구는 슈퍼맨이 되고 싶지만 대머리라서
내친구는 배트맨이 되고 싶지만 갑빠가 없어서 안된다던데
그래서 방구석에서 최신가요나 틀면서
가식의 극치인 얼짱 짓이나 하는겁니까
3년도 주고 16년도 주겠지
자유를 가질 자격은 없고
돈이 정의가 되곘지
내가 개같이 짖어도 다시 메아리처럼
나의 소리만 자폐증 처럼 웅얼거리겠지
그것 헛소리라고 악마같다고
사회에 매장되어야한다고
같이 암울해지면 더 아파요... 글에서 가슴이 아파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