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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험들

센조켄2004-05-23 16:42조회 362추천 3






첫째.
신발땜에 발꾸락이 아픈데
그래서 꾹꾹 눌르면 움찔거린다.
근데 계속 눌러본다. 꾹꾹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문득 SM스런 생각이 든다...

둘째.
당장 내일 아침까지 제출해야 할 레포트를
반도 못썼는데
이렇게 인터넷이나 한가하게 돌아다니고
아레치에 글남기고 아이쇼핑하고 있는 나.

이건 정말 미친 짓이다..--
근데 매번 고쳐지진 못한다.
가끔 미리 레포트를 쓰게되면 겁나게 자랑스러워진다 내 자신이. -_-;;;;;;;;;;

셋째.
솔직히 쓸 말도 마땅찮은데
뭔가 끄적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면 아레치에 쓴다.

나에겐 싸이월드보다 편한 곳이 아레치다...;;;;



셋다 나만 그런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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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나무2004-05-24 02:21
세번째에 저도 동의.
싸이는 원래 잘 안하는데다,
아레치 너무 좋아요-
고기공2004-05-24 04:53
두번째와 세번째 동의:$
Pyramid;Karma2004-05-24 09:43
모 두 동 의.
D2004-05-24 12:51
첫번째 동의(..........................
D2004-05-24 13:59
아니, 동감.이라는 말이 더 맞을지도..

괜히- 아픈데 찌릿찌릿- 쾌감이(.......
Meditation2004-05-25 12:16
우우 저는 발가락 아픈거 이젠 싫어요 ;ㅁ;
alphon2004-05-28 06:57
모두 동의..전 굳은살이나 물집이 보이면 뜯어내고 마는;;; 뜯고나면 느껴지는 아픔...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