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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3언니가.

이보람2004-05-27 14:01조회 373추천 8
호박부침개를 해준데요^_^

황송해라..



낼 모레가 모의수능인데;

음,

아무리 걱정 없이 사는게 좋다지만.

저건 좀 심한 듯.


요즘 저 고3언니가 걱정하는 건..

얼마 남지 않은 컴퓨터 용량.

점점 떨어져가는 각종 공유 프로그램의 포인트들.

뭐, 그런거,,



음,

내년이면 고3이 될 내가 저런 언니를 닮아 버릴까봐 ..


두려워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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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D2004-05-27 14:15
작년의 나와 흡사한;
라디오헤드2004-05-28 07:56
저런 언니라뇨... 동생을위해 직접 호박전을 해주시는 친절하고 따뜻한 맘을 가진
언니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