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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아있다
雨
2004-05-27 15:02
조회 354
추천 14
이말은 나의 존제와 다가올 죽음을 인식하게 한다
아...나는 살아있구나
난 살아 있었어..
이말이 날 슬프게 만든다
복종의 가치없는 삶
꿈틀데는 근육과 주고 받는 뇌파
잊고 살었던것도
살아 있단는것도
울고 싶은 이유였다
지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기억도 안난다
단지 울고 싶었다
p.s 피아니스트 jon jang이 95년에 발표한 앨범 Two Flowers on a Stem의 타이틀곡입니다.동양적인 향기를 가득 머금은 곡입니다.중국의 대표적인 민간악기인 얼후(二胡)의 소리가 애닳게 들립니다.
http://www.jazzclubjg.com/music/music.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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