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릇한 취한듯 한 톰요크의 흥얼거림과 섹스폰소리의 조화가 에
나또한 나른해지고 취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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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창문에
종이를 바르고 있다, 그녀는 유리집에 살면서 미소를 띠고 있다
굶주리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생각해 보소서. 정치 얘기는 하지 말고 돌도 던지지 마소서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여기 있으면서 지방질을 씹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그런데 누가 엿듣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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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사를 보니
주인공은 외모를 관리하는자
가식적으로 웃으며 유리집을 종이로 가려서 프라이버시를 지키려는 그녀
연예인같은 존제로
투명한 유리집에서 보이는걸 당하고
스토커때문에 엿듣는걸 당하기때문에
잡담도 못하고
외모를 언제나 보기때문에 지방도 섭취할수 없다
그리고 나를 못봐서 굶주리는 인간들대한 이야기인듯
개인적인 생각에(개인적인 사유가 있던지)
톰이 유명해서 외출할때에도 경호원을 들고 다니니 톰의 생활에 괴로움의 외침일수도있고
외모 지상주위를 욕하는것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