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연예란을 장식하는 얘기중에 대표적인 것..
그리고 많은 여성분들이 흥분하며 얘기하는 것 중 하나가
성형수술 이야기다.
어느 여자 연예인이 성형수술을 했느니..
완전히 싹 고쳤다느니..
누군가가 성형수술을 해서
얼굴을 말 그대로 '싹' 고쳐서 나왔다고 해서
그 연예인을 욕하는 건 무엇때문일까..?
평범한데 돈 써서 얼굴 고쳐서 연예인으로 성공하니까 배아픈 심리일까?
자신은 성형수술이 두려워서든.. 돈이 없어서든..
그 어떤 이유 때문에 자신은 실행에 옮기지 못한 걸 그 연예인은 실행해서 보란듯이 성공했으니..
질투가 나는걸까?
아니면 성형수술 했는데도 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아서일까?
자신이 성형수술 하면 했다고 말하고 다닐건가..;;
아님 연예인은 사람들 앞에 보여지는 '공인' 이니까 성형수술 사실을 밝혀야만 하는걸까?
그것도 아니면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신체를 훼손한 것에 대한 분노일까?
그러면 하리수는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무지막지한 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닌가?
그냥.. 무슨 심리일지 궁금하다..
성형수술에 관한 사람들의 분노
Beatles2004-05-31 08:42조회 320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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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생강빵과자2004-05-31 08:49
아마 연예인들은 선천적으로 예뻐야 한다는 관념이 있는 듯.
눈큰아이별이2004-05-31 09:30
걍 뭐 하나든 트집을 잡고자 하는 놀부 심보
김세영2004-05-31 10:51
대충 "에구. 하긴 안 고치면 저짓 못하지" "허접~"하는 생각 때문 같은데..
나무2004-05-31 12:13
눈큰아이별이/ 동감.
Meditation2004-05-31 12:22
남들이 욕하니까..
센조켄2004-05-31 12:25
그치만 박정아 같은 애가 나와서
"저도 물려주신 그대로 살잖아요~ 깔깔깔"
하는 짓 따위는 정말 못봐주겠음...-_-
"저도 물려주신 그대로 살잖아요~ 깔깔깔"
하는 짓 따위는 정말 못봐주겠음...-_-
포르말린2004-05-31 13:40
질투 아닌가?;ㅋㅋ
그런데 가끔 예쁜 것 밖에 없는사람인데 그러면 다된건가?
이런 생각 들땐 좀 짜증남.
성형수술에 대해 짜증나는 게 아니라.
그런데 가끔 예쁜 것 밖에 없는사람인데 그러면 다된건가?
이런 생각 들땐 좀 짜증남.
성형수술에 대해 짜증나는 게 아니라.
R2004-05-31 15:05
깎아내리면 상대적으로 자신이 높아질거라는 착각;
Radiohead2004-05-31 15:43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의 군중심리같아요. 수근수근거리며 코 했네 쌍거풀했네 라며 비하하면 조금은 위로가 되는 듯.
Rock'N'Roll Star~2004-05-31 16:02
그것은 아마도 진짜가 아닌 것에 대한 경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