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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오니.

이보람2004-06-06 03:01조회 333추천 13
좋군요.

아빠 생일이고 해서 한번 들렀습니다.

음,

우리 동네에도 개화의 바람이 분건지.

그간 많이 변했습니다.

집 옆에 있던 대나무밭도 많이 줄었구,

온 동네길 포장을 다했네..-_-

사실,

우리 집 엄청나게 촌에 있어서,

동네에 사람사는 집이라곤 4집 밖에 없구,,-_-

주변에 가게고 뭐고,, 심지어 우체통도 없지만.


그래도 살만한 동에에요;


-_-

그래서. 제가 이렇게 순수하게 자랐잖아요 :$

........(;;)

암튼,



좋네요.

시원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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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나이트초퍼2004-06-06 05:29
저는 제가 태어난 아파트 철거되는걸 보고는 집에 와서 홀로 울었죠.
power채소2004-06-06 08:37
내가 살았던 집 4군데는 다 작살나고 원룸으로 돼 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