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지향하는건 better 이다
어딜가도 난 자유롭지 못하고
어딘가 속해 있겠지
내가 불편함을 인지한다면
벗어날려고 발악하겠지
슬프고 슬픈..
내가 불편함에 익숙해질고 무감각헤질때
나는 머물기를 갈망할테지(마치 해방된 노예처럼)
벗어나기 위해 싫어하는 불편해지는 곳의 늪에 빠진다는건 아이러니하고 냉담하다
나의 색깔은 점점 옅어지고 있다
해방하기 위해 순응한다는건 정말 아이러니라니까
분노에 가득한 으르렁 거리는 개에서
나는 다시 나로서 돌아갈려고 한다
현실을 봐 그는 결코 돌아 오지 않을거라는걸
자기의 의지가 상실한 일만 하고 있다
그래서 공포?의무?가 끝나면 자아실현을 해야한다
상실감,허무함을 말리기위해

울고싶은 만큼 간절함 해방되는...끝없이...질주하고 날아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