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많은 시간을 이제 어찌 보내지..

달이☆2004-06-15 17:41조회 371추천 11
시험 끝나니까 허무해요..ㅜㅜ
뭔가 열심히 매달려서 할 일이 갑자기 없어져 버려서.
또 방학도 해버리고.
정말이지..나는 꾸준히 할 일이 없어지면,,하기싫어도 해야 하는 약간 강제적인 일이 없어지면 왜 불안해 지는 걸까요?
빨리 아르바이트 구해야 겠어요..
자금의 압박도 그렇지만, 아르바이트를 해야 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이 방학 첫날이었는데,, 엄청나게 엉망으로 보냈거든요.
하루종일 뒹굴뒹굴~~ 정말 싫어요~
괜찮은 자리 하나 발견 했는데,,부랴부랴 메일 보냈긴 한데,,거기에 딱 당첨 됐음 좋겠어요.
정말 아르바이트 구하는 과정은 사람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요.
그치만,,, 아르바이트를 안구하고 있음 더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부디부디 좋은자리 하나 걸려라~
음,, 알바비가 좀 여유 있으면,, 그동안 사고싶었던 수많은 CD들을 확 사버려야 겠어요.
미뤄두고,,미뤄뒀었는데.
그것 외에는 쓰고싶은데가 없당,,
알바비가 여유가 없음,, 어쩔 수 없지요ㅜㅜ
약 두달간의 방학기간.. 정말 짭짤하게 보냈음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어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

유감2004-06-16 06:07
알바는 역시 미술학원 알바가 최고라는...ㅋㅋ
D2004-06-16 15:12
전 유치원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