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에서 얼마전에 엄... 헐트 라는 영화가 했는데, 옛날 영화였거든요.
거기에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나왔는데, 약간 모자란듯 하면서도 순수한 순정파의 케릭터로 나왔었어요.
채널을 돌려가면서 보느라고,, 제대로 영화 못봤는데..
영화가 재밌었더랬어요..중간 중간 보는데도..
순수한 사랑에 대한 영화 였거든요.
끝에는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죽었는데,, 왜 죽었는지는 못봤어요.
크리스찬 슬레이터도 약간 멍청하게 나오는데도,,전 왠지 멋지더라구요.
이 영화 또 해줬음 좋겠다.
다시 제대로 보게 말이죠. 음,,
좋은 영화들...크리스챤 슬레이터 좋아했는데 요즘은 뭐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