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엄청난 소식이...
전 이때까지 톰의 눈이 그냥 태어날 때부터의 장애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몸의 반이 마비될 정도였다니...
그 소식을 듣고나니 톰이 더 존경(?)스러워지는군요.
참, 그리고 벨벳 골드마인과 라됴헤드 라이브 앨범을 몇 분이 구하셨던데 부산에도 구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제발 나와 있어야 되는데.
글을 읽어보니까 자우림을 좋아하신다는 분들이 많던데 전 라디오에서 자우림의 신곡을 처음 듣고 바로 좋아했었거든요. 또, 이완 맥그리거가 톰과 비슷하게 생긴것 같다고 하신 분도 계셨는데 저도 사실 그래서 좋아하거든요.
정말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저와 공감하는 부분이 많군요. 저와 비슷한 감정을 가진 사람들을 여기서라도 만나게 되니까 감격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