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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

Rayna2004-06-21 16:21조회 342추천 1
꼭 발등에 불 떨어진 뒤에야 협상하자며 꿈틀대는 족속들이 있는가 하면. 파병 반대 피켓 한 번 들어보지 않은 자들이 테러는 원래 예견되었던 일이라며, 동포 하나 제대로 못 지킨다고 정부 탓으로 돌리고는 제가 면죄부를 다 얻은 줄 안다. 그런 이들이 파병 얘기만 나오면 '어쩔 수 없지 않느냐'며 노통을 비호하느라 수선을 떤다. 이 또한 야만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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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눈큰아이별이2004-06-21 23:57
분노와 더불어 한 사람의 인생이 국가적 이념차이의 볼모로 잡혀있음이
너무나도 불쌍함.
St.summer2004-06-22 01:33
뭐,,한국인은 건드려도 소용없다는걸 보여줘야 한다는 둥 말하는 파쇼들..

도대체 그런 자존심은 어디서 주워 가지고 사람을 죽이려 드는지..
Meditation2004-06-22 11:47
대체 왜 그가, 내가, 우리가 이런데까지 마음졸이게 된건지
김세영2004-06-22 13:12
정말. 언론도 이제 하루 하고 몇 시간이 지나야 제대로 알리고. 모두다 한통속 아닙니까? 국민을 기만하는. 한통속
oxicine2004-06-23 08:02
이런 글 별로 맘에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