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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쫓겨났다
조영길
2004-06-29 02:05
조회 362
추천 8
앞으로 혼자 스스로 벌어먹고살아야한다
대학붙으려고 괜히 공부했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5개
DEFTOPIA
2004-06-29 03:01
홀로서기 하시나 봐요!!~~
힘네세요 저도 이제 홀로서기 해야할때가
온것같아요
커피군
2004-06-29 04:08
니가 나왔다며 쫒겨나다니..
출가가 아니라 가출인가 끌끌..
D
2004-06-29 15:13
-_-;; 힘내세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퍽!!)
조영길
2004-06-29 22:37
제친구가 했던얘기네요↑
power채소
2004-06-30 03:00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관절염이 된다
우리 할매가 했던말
수술받고 지금 병원에서 3주째 입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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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네세요 저도 이제 홀로서기 해야할때가
온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