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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sleep2004-06-28 22:01조회 335
뷰욕을 닮았어요.
친구1은 스티브 부세미를 닮았어요.(rhcp의 존도 닮았어요)
친구2는 장동건 닮았어요.
친구3은 고양이를 닮았어요.
학우1은 장르노를 닮았어요.



나는 누구일까요?


뿌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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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캐서린2004-06-29 02:34
뿌직
DEFTOPIA2004-06-29 03:03
뷰욕닮으셨나요??
울 어무인 곰돌이 푸닮았어요~~
고기공2004-06-29 04:40
우리아부지는 무라카미 류를 닮았어요
친구1은 김제동 닮았어요
친구2는 핑키원숭이를 닮았어요
친구3은 없어요
학우1은 아무도 안닮았어요
나는 누구일까요?
부욱-
세눈박이2004-06-29 05:18
난 무서울거에요
개미2004-06-29 06:55
글을 읽고 섬뜻한 느낌에 오른쪽 위를 올려다봤더니 앙칼진 고양이와 라디오헤드........ 으앙
센조켄2004-06-29 14:19
내친구는 김상혁 닮았는데(여자;;)
D2004-06-29 15:14
속으로 장동건이고 싶어 하죠? 그쵸? (퍽)
암울한생물2004-06-29 16:57
제 여자친구들 중에 한 명은 톰 닮았어요.
power채소2004-06-30 03:21
저는 아무도 안 닮았어요 ..
2004-06-30 06:52
닮았다고 하는거 실제로 보면 정말 닮았다는 생각이 잘 안들더라구요.
너무나 주관적인 개념이라 그런가봐요.
하지만 그래도 역시 뷔욕을 닮으신 어머니는 멋질것같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