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조저 났다
그러나 let down 는 나의 눈을 께게했다
이곳은 밀실이라고 광장은 없다고
P.S 요즘 울고 있는 미노 그림이 마음에 든다
애야 왜 울고 있니?
let down은
雨2004-07-02 06:19조회 348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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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u2oolica2004-07-02 11:04
지금도 듣는중인데.. 정말 이보다 더 눈물나게 아련한 노래가 또 있을런지..헌데 라이브에서 별로 연주를 않하는게 아쉽네여.. 오케컴은 물론이고, 래료..곡들중에 가장 좋아하는곡이라도 과언이 아닌데... you know...you know where you are with..... 크야...... 눈물난다....--"
나이트초퍼2004-07-02 12:25
shell smashed
껍질이 으깨어져
juices flowing
체액이 흘러 나오고
wings twitch
날개가 경련하고
legs are going
다리가 아직까지도 움직인다 해도
don't get sentimental
감상적이 되진 말 것.
it always ends up drrivellll
언제나 헛소리만 하다 끝나고 말걸.
one day
언젠가는
I am going to grow wings
나는 자라나 날개를 기르게 될거라고..
이부분들으면 눈물이. 제인생을 바꾼 노래중 하나.
껍질이 으깨어져
juices flowing
체액이 흘러 나오고
wings twitch
날개가 경련하고
legs are going
다리가 아직까지도 움직인다 해도
don't get sentimental
감상적이 되진 말 것.
it always ends up drrivellll
언제나 헛소리만 하다 끝나고 말걸.
one day
언젠가는
I am going to grow wings
나는 자라나 날개를 기르게 될거라고..
이부분들으면 눈물이. 제인생을 바꾼 노래중 하나.
개미2004-07-02 13:38
정말 형언할 수 없는 감정에 도달하게 만들죠. 가사 하나하나
유감2004-07-02 13:55
소름이 쫘아악
센조켄2004-07-02 14:20
좋아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