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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철님,dan님, 그리고 placebo

현실1999-03-12 04:46조회 0
*dan님, ansaphone은 통상적으로 자동응답기라 알고 있습니다만...
india rubber가사해석 봤습니다. 노래는 조용했는데...헉, 가사는 완전 정신분열 직전일세-_-;;
요크 아저씨 가사를 가만히 살펴보면서 톰의 그녀는 아주 꿋꿋하게 무심한 언니가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반갑습니다 진철님.
블러 6집 '13'은 미국에선 3월 30일날 나오고 영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는 15일날 나온다는 메인홈 공고를 봤습니다. 우리나라 발매 계획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emi에서 나오나요? 전화해서 물어봐야 겠네요.
아직은 잡지에서 선전만 때리고 있을뿐, 국내발매는 안되어있다고 확신합니다.

꽃돌이 알렉스가 푸욱 퍼졌다는거 외에 그 사인조들은 모두 건강한것 같습니다.

***어제는 참선하는 자세로 헤드폰 끼고 벽을 보고 앉아 placebo의 every you, every me를 26번 연타로 들었습니다.
브라이언은 듣는 이로 하여금 슬퍼하도록 흥분시키는 목소리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직도 그노래에 맛이 가있는 현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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