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길을 뚫고 나가려 애쓰다 보면 최소한 먹고 살수는 있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07-21 08:43:27)
level 12, exp 104
streetspirit
세상의 가치는 돈의 수치로 매깁니다
돈이 매기는 가치는
다수가 인정하는 평균적인 가치입니다
사회적인 이념 같은것도 돈의 가치를 매기겠죠
그러나 돈으로 매길수 없는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건 개인을 가지는 높은 가치입니다
그것은 이세상에 알려지지도 않을수 있습니다
자기길을 나간다고요?
그것이 돈벌이가 된다고요?

아중섭 이란 화가를 잠깐 들었습니다
그는 자기 작품이 돈으로 팔리지 않길 원했습니다
돈때문에 그가 가난해서 자기 가족과 헤어지고
신문에 괜찮은 직장을 소개 받아도
그는 자기의 신념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너무 그림이 그리고 싶어서
담배갑종이에가다도 그림을 그렸다죠?
고흐라는 작가는
남들에게 욕을 먹고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끓임없는 자기 초상화에서 잃어버린 자아를 찿다가
자살한 인물이라죠?
돈으로 의식주를 해결하고
모니터를 켜고 물감을 들게 합니다
겨우 취업해서 열심히 일을 해도 돈도 얼마 않받는 이땅에서
아니
엿먹을 한국의 학교는
왜 내인생을 이따위 15년동안 바치냐고
(적어도 내가 관심있어하는 과목을 선택해서
교육받는다면 불만을 하지 않는..)
진절머리 나는 교과서나 가야하나고
15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억울하게 죽은 학생이라도
아니 앞으로 낭비해야할 시간도 아깝지 않더냐
차라히 내 방에 하루종일 누워서 낮잠자는게 휠씬 낮다
왜
나의 의지가 있으니까!!
아무런 명령도 없는 압박도 없는 상태니까!!
저는 개미와 배짱이 이야기를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나온 개미도
배짱이도
머저리가 아닙니다
겨울이 존제하기에
자신의 인생을 세상에 받치고
자기가 원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 삶
자아가 없는 개미도 머저리고
개미에게 한방먹고 추위에서 얼어죽은 배짱이도 머저리 소릴 들을 겁니다
Bulletproof... I Wish I Was
여러분들은 돈을 벌기위해 학교를 갔습니까?
교육받기 위해 학교로 갔습니까?
차라히 내가 좋아하는 책한권 읽는게 휠씬 자신에게 의미 있습니다
맹모단기지교라는 말도 있듯이
끈어진 비단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p.s 천천히 생각해며 써야하는데 역시 앞뒤 연관성 없는 글들
하루는 24시간이라고 개미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글쓰기0 바쁘다;바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