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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번잡하지 않을 만한

Meditation2004-07-21 13:03조회 350추천 1

바다를 찾습니다.

해수욕 할 거 아니니까, 좁고 모래 없어도 상관없어요.

그냥 가서 '크앙~ 바다구나!' 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조용한 바다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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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눈큰아이별이2004-07-21 13:53
동해안 맹방 해수욕장.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이름 때문인가;;;;

강릉 쪽에 있는데도 잘 안가는 곳 ^0^
센조켄2004-07-21 14:40
저도 알아요 영진해수욕장이라고;;;
자세힌 모르고 이름만..
암튼 쬐끄맣고 맑더라구요..
암울한생물2004-07-21 14:54
욕조에 물 튼 담에 소금 좀 쳐주면
유토피안2004-07-21 15:11
우리나라에서 그럴만한 바다가 요즘 있나요
R2004-07-21 15:27
맹방해수욕장- 태어나서 바다 처음 본 곳인데
해수욕장에서 조금 벗어나면 사람없는 바다 있더라구요.

배추2004-07-21 16:27
한강;
D2004-07-22 02:28
여름에 조용한 바다;; 찾긴 힘들지 않나요?;;
좀머아줌니2004-07-22 05:27
바다보담 계곡이 췩오~
나나2004-07-22 07:43
없는거같애요-,.-허헝
Meditation2004-07-22 08:49
맹방과 영진, 입니까.
어찌됐든 감사해요 모두^^
St.summer2004-07-22 08:53
섬으로..;;옛날에 거의 무인도스러운(아무도 없었음).;; 섬에서 놀았었는데..
서해였는데..기억이 안남 섬이름이 뭐더라..
power채소2004-07-22 09:03
우이도로 같이 갈까요 ? ㅡ.,ㅡ;
elec2004-07-22 12:00
사이판 가는거야.
2004-07-22 14:57
작년에 완도에 한 작은 아주작은 해수욕장에 간적이 있는데, 말만 해수욕장이지
모래도 없고 자갈밭에 바위가 많아서 물에 깊이 들어가는 것도 금지 되있더라는; 이름은 자세히는 잘 모르겠는데;;
근데 진짜 강추예요! 사람도 별로 없고 밤에 바닷가에 나와서 파도소리 들으며
자갈밭에 앉아있으면...진짜 최고죠,이 날 생전 처음 은하수도 봤고요^^
이름을 몰라서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