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나 낼 모래 떠나려고
집에서 현찰 20만원
에프킬라,수건,갈아입을옷,radioheadCD,CD Player등등
여러가지 챙기고
여행 떠날 준비를 해놨습니다 - _- v
이제 배편시간만 알아노면 만사 o.k군요 ..흐흥~
그런데 집에서 물건준비하다가
문득 예전에 가지고 있던 사진 한장이 떠올랐는데
아마 중학교 1학년때 교생이 같은 반 애들이랑
같이 단체로 찍은 사진이였는데.
그 사진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문제는 그 사진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군요.
안그래도 졸업앨범도 없어져서 상당히 곤란한데 말이죠...-_-
흙.
이번에 여행가다가 우연히 마주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킷힝~
여튼간에 오늘 날씨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