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쓰레기

rkcm1999-03-14 05:25조회 0
아...이젠 밥을 먹기 싫다. 더이상 똥도 싸기 싫다
한끼라도 밥을 더쳐먹고 똥을 싸면 쌀수록 늘어만가는 인간 쓰레기들
믿음을 잃고 의심만이 가득한 엿같은 세상 개같은 똥가루들의
똥냄새때문이다 남의 좌절과 정망을 한낱 재밋거리로 넘기는 너희들
자신의 편이를 위해서라면 남의 고통은 하찮게 여기는 너희들
너희들은 순도 100퍼센트 오리지널 똥가루들이다 너희들에게
나의 아름답고 청결한 엄지발가락에 낀때를 선사하마 열심히 빨아라
구역질나는 인간 쓰레기들......도대체 언제쯤이면 세상같은 세상이
올런지...지금 내가 존재하는 것은 진실된 음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른것은 똥가루들의 허영의 입냄새일뿐. 아무런 미련도 없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