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어느 순간부터 열대야를 피하려는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듯한 초등학생 중학생들,
그걸 막으려는 젊은 동네 아주머니들로;;
매우 시끌시끌 하다;;
뭐 내가 이 주변 소음의 70%는 만들고 있는 것 같으므로
아무 소리 않고 지내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그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연놈들이
짜증나지기 시작했다.
왜 우리집 앞이 그들의 놀이터가 되어야 하는지...;;
언젠가 데려다가 제대로 비행의 길로 인도할까 생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