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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시간 우리집앞

Gray2004-07-24 14:09조회 330추천 12
은 어느 순간부터 열대야를 피하려는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듯한 초등학생 중학생들,

그걸 막으려는 젊은 동네 아주머니들로;;

매우 시끌시끌 하다;;

뭐 내가 이 주변 소음의 70%는 만들고 있는 것 같으므로

아무 소리 않고 지내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그 이제 막 비행에 눈떠가며 청소년기를 열고 있는 연놈들이

짜증나지기 시작했다.

왜 우리집 앞이 그들의 놀이터가 되어야 하는지...;;

언젠가 데려다가 제대로 비행의 길로 인도할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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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power채소2004-07-24 14:11
시끄러우면 112에 전화를 ㅡ.,ㅡ;;;고성방가도 엄연한 죄예요;;
Gray2004-07-24 14:12
아 순간순간 제가 더 시끄러울 수 있으므로;;;;;;
개미2004-07-24 15:58
그레이님은 어떤 소음을 만들어 내시는지 궁금?
Utopian2004-07-25 07:00
저도 그런 의문이;
어떤 소음인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