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는 게 피부에 와 닿는 아침이군요.
어제 3시까지 컴퓨터를 했는데,
7시 30분에 눈이 부릅-떠지는 걸 보면;; 확실히 방학인겝니다;;
음,
일어나 보니,,
언닌 이미 떠난 후 더군요.
슬퍼요;;
나쁜 지지배.
밥이라도 해놓고 가지-_-
배고파~ 외로워~.
.
피부에 와 닿는다.
이보람2004-07-26 00:31조회 349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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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나무2004-07-26 00:39
저랑 비슷한 걸로 방학을 느끼시는 듯 .;
power채소2004-07-26 02:33
롯데월드...흐흐흥~;;;;
rh에서 열렙을 하세요 ;;;
rh에서 열렙을 하세요 ;;;
이보람2004-07-26 02:47
크릉;; 니중에 돈 많이 벌어서-_- 롯데월드 지을 거에요;
Foolsophy2004-07-26 04:18
어딜갈때는 밥을 해놓고 가야겠군요;; (누나의입장;)
Meditation2004-07-26 12:42
보람양이 롯데월드 지을때는
북한에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ㅅ-/
북한에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ㅅ-/
D2004-07-26 14:21
근데 놀러 갈 때는 밥;; 할 정신이 없어서(누나의 입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