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아무에게나 하지 마세요
여기서 읽고 혼자서 간직하다가 뜻이 맞는 동지에게만
살짝 말해 주십시요.
라디오 주파수 중 AM은 아마게돈의 머리글자랍니다.
누군가가 라디오를 통해 인류 최후의 전쟁 아마게돈을 일으키려는
흉계입니다. 혹시 그 범인은 라디오를 발명했다는 테슬라? 아니요
개네들은 기껏부른다는 노래가 '러브송' 밖에 없죠
유명무실한 중노땅 밴드,,,
그렇담 남은 것은 라디오헤드인것입니다.
톰이 라디오 전파를 통해 그들의 노래를 흘려서 인류를 전쟁에 편집증적인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안드로이드로 만들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병신이라고 자학하게 만들더니 강철 허파 어쩌구 하면서
우리를 그들의 맹목적인 추종자로 만들어 우리는 이미 허수아비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는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놀라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마치 자기의 인류애를 보여주겠다는 듯이 헬프앨범에
참가하는등 우리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류에게 최후의 보루, 마지막 희망이 있으니 그는
바로 폭스 멀더(F.M.)입니다. 자 여러분 두려움을 갖지 마시고 그를
따르십시요, FM에서는 매일 밤 여러분께 모종의 지령이 내려질것입니다
그날이 올때 까지 우리는 투쟁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그날까지 싸울 것입니다.
여러분 저소리가 들리십니까 군중들의 열광하는 소리가
라디오 헤드 타도 톰은 자폭하라
Be fearless!
전국 라디오 헤드 반대 운동 연합